축제 같은 평화를 빕니다.

  1. mike 2012/01/17 12:46 | 수정 및 삭제 | 댓글

    나 이제 구체적으로 여행계획 짤거야. 뱅기표 예약 등등. 오예..
    지메일로 편지 썼어~ check it out. 글고.. 답장은 madmike@naver.com 주면 좋겠오!

    • Abby. 2012/01/19 05:33 | 수정 및 삭제

      봤고 답했음! 근데 madmike로도 보내긴 했는데.. 회사 멜로도 보내 버렸.. 그러게 그걸 왜 그걸로..

  1. 김낙기 2012/01/15 20:29 | 수정 및 삭제 | 댓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또 이렇게 귀한 만남을 갖게 됐네요~^^
    잠깐 글 몇개 봤는데 글 쓰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네요ㅎ
    남은 일정도 건강하게 잘 소화하시고 다음에 뵐 수 있게 되면 더 많이 나눠요~!
    저도 아직은 보잘 것 없지만 열심히 해서 저의 체육관련의 것들을 나누어 드릴게요~
    건승하세요!

    • Abby. 2012/01/19 05:34 | 수정 및 삭제

      낙기씨, 체육 관련의 것들 나누어 주는 거 아주 좋아요. :D
      어떻게 개인 트레이너로라도. 음하하하하.

      만나서 반가웠어요 한국 가면 홍대 입구에서 다시 보아요. :)
      마지막 몇 달 마무리 잘 하시고, 화이팅.

  1. mike. 2012/01/02 22:09 | 수정 및 삭제 | 댓글

    네이버메일로뭐하나보냈다 글고새해복많이들받으셔~

  1. 헌_. 2011/12/30 22:08 | 수정 및 삭제 | 댓글

    아직 카이로에 있니? 마스르들이 치는 공갈과 사기에 당하며 즐거워하고 있으려나
    요새 정세가 험해서 모르겠는데, 나일강가의 있던 조그만한 교회 운치있고 좋단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무슨 모세 바구니 떠내려온 이런거였나?;; 그리고 거기 언덕에 있는 큰 모스크 근처 쓰레기장과 거기 큰교회. 또 까르푸 던가 좀 못가서 있는 또다른 쓰레기 마을에 있는 교회.. 아.. 교회에 가보라는게 아니라 콥틱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어떤 얘기하는지 들어보면 좋잖여. 갑자기 옛날생각나네;; 근데 요새 걔네들 많이 싸우고 그런다는데 곱게 다음나라로 넘어가는게 나을수도. 어디로 가냐? 오빠가 국경에서 포기한 수단? 아니면 비행기 타고 케냐나 이디오피아? 어디가든 잘지내. 해피뉴이어.

    • Jang. 2012/01/01 23:23 | 수정 및 삭제

      카이로 다 소화 못하고 시장 조금하고 피라미드 정도 보고 왔다. 지금은 케냐! 해피 뉴이얼~

    • Abby. 2012/01/19 05:35 | 수정 및 삭제

      너무 옛날 얘기다 그지 ;;;
      아프리카 있으면 그렇게 되는 거 같아.
      지금은 탄자니아야. 나는 아프리카가 좋아 많이. :D

  1. 아빠가 2011/12/22 10:19 | 수정 및 삭제 | 댓글

    사랑하는 효미 원섭 줄거운 크리스마스 이스라얼 에서 행복한 성탄 주님의 은총이 함게하길 기원하고 아빠 엄마 미희도 줄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낼게 걱정하지말고 너희들 항상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고 아끼고 위로하며 열심히 몸건강 하게 잘재내고 행복해라

    • Abby. 2011/12/24 07:16 | 수정 및 삭제

      아버님 뵙고 싶어요 ㅠ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어요!
      한국 많이 추워졌지요? 감기 조심하셔요-

      지난 해에는 호주에서 친구들과 왁자지껄하게 여름 분위기 내며 크리스마스 보내서 몰랐는데, 날씨 쌀쌀한 곳에서 둘이 크리스마스를 보내려니 가족들 생각이 무척 많이 난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버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Jang. 2012/01/01 23:24 | 수정 및 삭제

      아버지 성탄절하고 새해 잘 맞으셨는지... 지금 아프리카인데 전화가 언제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챙기시고 약주보다 몸에 좋은 음식 더 많이 챙겨 드세요. 그래도 올해 돌아갑니다! 아버지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