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같은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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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2012/01/17 12:46 | 수정 및 삭제 | 댓글
나 이제 구체적으로 여행계획 짤거야. 뱅기표 예약 등등. 오예..
지메일로 편지 썼어~ check it out. 글고.. 답장은 madmike@naver.com 주면 좋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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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기 2012/01/15 20:29 | 수정 및 삭제 | 댓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또 이렇게 귀한 만남을 갖게 됐네요~^^
잠깐 글 몇개 봤는데 글 쓰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네요ㅎ
남은 일정도 건강하게 잘 소화하시고 다음에 뵐 수 있게 되면 더 많이 나눠요~!
저도 아직은 보잘 것 없지만 열심히 해서 저의 체육관련의 것들을 나누어 드릴게요~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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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_. 2011/12/30 22:08 | 수정 및 삭제 | 댓글
아직 카이로에 있니? 마스르들이 치는 공갈과 사기에 당하며 즐거워하고 있으려나
요새 정세가 험해서 모르겠는데, 나일강가의 있던 조그만한 교회 운치있고 좋단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무슨 모세 바구니 떠내려온 이런거였나?;; 그리고 거기 언덕에 있는 큰 모스크 근처 쓰레기장과 거기 큰교회. 또 까르푸 던가 좀 못가서 있는 또다른 쓰레기 마을에 있는 교회.. 아.. 교회에 가보라는게 아니라 콥틱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어떤 얘기하는지 들어보면 좋잖여. 갑자기 옛날생각나네;; 근데 요새 걔네들 많이 싸우고 그런다는데 곱게 다음나라로 넘어가는게 나을수도. 어디로 가냐? 오빠가 국경에서 포기한 수단? 아니면 비행기 타고 케냐나 이디오피아? 어디가든 잘지내. 해피뉴이어.
